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고객의 신발을 벗기는 이유, 섬세이 테라리움
‘이어맥스’관에서 벌어지는 일, ‘콩치노 콩크리트’
기이한 아름다움, 미래의 문법을 이야기하는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혼돈의 OTT 이용자를 위한 대안적 공간, ‘종이잡지클럽'
로텐바움과 웻에버를 창조해낸 젊은 창작자들, 27club
숙소에 머무는 것이 여행이 되는 시대의 숙소, 로텐바움&웻에버
회사보다 가깝고 집보다 일이 잘 되는 ‘집무실'
낯설고 특별한 신개념 동네슈퍼, 슈퍼스티치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에 이름을 붙이는 곳, 밑미홈
집에서 키우는 반려 식물 말고, 도심 속의 열대식물 ‘맹그로브'